![]() 우라사와 나오키의 '몬스터'
보고있던 '20세기 소년' 보다 더 전에 쓰여졌던걸로 알고있는데, 왜 이걸 이제서야 봤는지 하는 만화책.
슬램덩크 이후로 제일 괜찮다 싶을 정도의 느낌? 모든 등장인물이 다들 당위성을 꽉꽉 눌어담았구만...
![]() 어쩌다 본 영화 아파트 사실은 캐리비언 해적 2편이 보고싶었지만... 역시 일요일이라 그런지, 사람은 많고, 표는 없고 더운 여름날씨엔 역시 공포영화 아니겠나 싶었는데, '폰'까지만 해도 상당히 기대되는 안병기감독의 4번째 작품. 인가? 솔직히, 너무 그 기계적 요소에 치우친 나머지 공포를 이끌어 내는 내용이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 수 가 없었던... 중반까진 나름 괜찮았지만 뒤로 갈수록 지지부진... 뒤는 이해불능. 먼가 아쉬운 영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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