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몬스터



우라사와 나오키의

'몬스터'

 

보고있던 '20세기 소년' 보다

더 전에 쓰여졌던걸로 알고있는데,

왜 이걸 이제서야 봤는지 하는 만화책.

 

슬램덩크 이후로 제일 괜찮다 싶을 정도의 느낌?

모든 등장인물이 다들 당위성을 꽉꽉 눌어담았구만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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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대못 | 2006/07/12 01:48 | 트랙백 | 덧글(0)
시작삼아...



어쩌다 본 영화
아파트
 
사실은 캐리비언 해적 2편이
보고싶었지만...
역시 일요일이라 그런지,
사람은 많고, 표는 없고
 
더운 여름날씨엔
역시 공포영화 아니겠나 싶었는데,
 
'폰'까지만 해도 상당히 기대되는 안병기감독의 4번째 작품.
인가?
 
솔직히, 너무 그 기계적 요소에 치우친 나머지
공포를 이끌어 내는 내용이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 수 가 없었던...
 
중반까진 나름 괜찮았지만
뒤로 갈수록 지지부진...
뒤는 이해불능.
 
먼가 아쉬운 영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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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대못 | 2006/07/11 02:09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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